행정안전부는15일 개인서비스 요금 안정을 위해 전국을 순회하며 직능단체 간담회를 열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행안부는 앞으로 외식업과 미용, 세탁업 등 주요 직능단체의 지역 대표들과 만나 정부의 물가안정 방안을 설명하고 협조를 요청할 방침입니다.
간담회는 오늘 충청권을 시작으로 내일은 영남권 22일, 23일에는 호남권과 수도권에서 개최될 예정입니다.
행안부, 직능단체에 물가안정 협조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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