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 총리 "원전 30km내 주민 실내 대기" 유영수 기자 Seoul 작성 2011.03.15 11:17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간 나오토 일본 총리가 오늘 오전 11시 후쿠시마 원전 노출과 관련해 대국민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이미 대피명령이 내려져 있는 반경 20km주민들에 이어, 반견 30km 이내에 있는 주민들에게도 외출을 자제하고 실내에 있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간 총리는 또 기자회견에서 정부와 발전소 관계자는 현재 방사선물질이 노출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국민들이 냉정하게 행동해주길 바란다고 호소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유영수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63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결혼은 미친 짓이 아니다?…웨딩홀 예약 오픈런 동영상 기사 "그냥 양아치하고 달라요"…형님 4명에 인사도 4번 동영상 기사 헤엄치고 보트 타고 6만 명…사망자만 57명 동영상 기사 "더는 못 견딜 때까지"…이란 때리고 이스라엘 압박 동영상 기사 코스피 급등 부른 뜻밖 배경 있었다…"악순환 종료" 들썩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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