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각 자치구의 구청장 집무실 면적이 최대 4배 이상 차이가 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투명사회를 위한 정보공개센터가 오늘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관악구청장 집무실이 112제곱미터 너비로 서울시내 자치구 가운데 가장 넓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어 마포구와 성동구, 중구가 99제곱미터로 뒤를 이었고, 송파구 구청장실은 관악구청장실의 4분의 1가량인 26제곱미터로 자치구 가운데 가장 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관악구는 서울시내 25개 자치구 중 재정자립도가 19위에 불과하며, 송파구는 재정자립도가 5번째로 높습니다.
재정난 관악구, 구청장 집무실은 가장 넓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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