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낮 12시쯤 전북 남원시 내척동에 있는 한 농기계창고에서 불이 났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불은 창고 내부 백 제곱미터와 농기계를 태워 2천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4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창고 앞 밭에서 창고 주인 68살 소 모씨가 톱밥을 태우다 불이 번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남원 농기계창고 화재…2천만 원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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