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출입국 관리조직이 1961년 창설 이래 50년 만에 첫 여성 서기관을 배출했습니다.
법무부는 14일 자로 시행하는 출입국, 외국인 정책본부 간부인사에서 양차순 사무관을 서울 출입국관리사무소 관리과장으로 승진 발령했습니다.
양 서기관은 전주 근영여고를 졸업해 출입국관리직 9급 공채로 공직에 입문한 뒤 김포공항 출장소장, 인천국제공항 감식과장 등을 거쳐 지난 2005년 4월 출입국관리 사무관으로 승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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