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강진 피해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우리 교민 60여명의 안전 여부가 지진 발생 사흘째인 13일까지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외교통상부는 쓰나미가 강타한 이와테현 오후나토시에 거주하고 있는 교민 30여명 전원과 도시 전체가 매몰된 니쿠젠시의 교민 1명등 위험지역에 있는 교민 60여명이 계속 연락이 두절된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공식적으로 확인된 우리 교민의 인명피해는 아직까지 없습니다.
12일 밤 일본 센다이에 도착한 정부 신속대응팀은 오늘부터 피해가 큰 지역 교민들의 안전 여부를 확인하는데 주력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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