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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징

<앵커>

대재앙이 닥치면 혼란도 커지지만 인류애도 살아납니다. 이웃나라 일본에 지구촌의 우려와 격려가 쏟아지기 시작했습니다. 우리 정부에 이어 네티즌들도 두 팔 걷고 나섰습니다. 빠른 시일안에, 일본 특히 일본국민이 일상의 행복과 희망으로 돌아오길 기대합니다.

선데이뉴스플러스는 봄철 개편으로 폐지됩니다. 그동안 지켜봐주신 시청자 여러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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