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바키아에서 두 개의 머리와 다섯 개의 다리를 가진 희귀한 거북이가 발견됐습니다.
왼쪽과 오른쪽 머리에 각각 마그다(Magda)와 레나(Lena)라는 이름이 붙여진 거북이는 막달레나라는 애칭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막달레나는 아프리카 거북으로 아직은 어른 손바닥의 3분의 1 크기지만, 다 자라고 나면 길이 90cm, 몸무게는 70kg 이상에 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SBS 뉴미디어부)
[영상] '머리 2개, 다리 5개' 거북이 발견 화제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