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 광산서 40대 근로자 변압기 깔려 숨져 이혜미 기자 Seoul 작성 2011.03.12 19:37 조회 조회수 12일 오전 11시 15분쯤 강원 삼척시 도계읍 광산에서 44살 김모 씨가 변압기에 깔려 숨졌습니다. 김 씨는 갱 안의 채탄 운반지점에서 변압기 철거작업을 하던 중이었습니다. 경찰은 철거작업을 하던 중 변압기가 넘어졌다는 목격자 등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혜미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258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청계천서 남녀가 '줍줍'…"대낮에 철판 깔았네" 분노 동영상 기사 갑자기 돌변한 아들 엄마…"여자애들이 음란해" 발칵 동영상 기사 "버려졌나" 하천에 50cm '꿈틀'…열흘간 주인 찾는다 동영상 기사 상의 벗고 길가 엎드린 남성…괴성 후 벌떡 일어나더니 동영상 기사 장마철 불평글에…"절반은 시체 건지러" 적나라한 경고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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