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은 일본의 대지진 피해 복구를 돕기 위해 최대한 역량을 모으는 동시에 서울의 지진피해 대비책도 살피겠다고 밝혔습니다.
오 시장은 "일본 국민에게 깊은 애도와 위로의 뜻을 표한다"며 "피해 지역 당국과 협의해 구호 인력과 물품을 신속히 지원하고 구호대와 의료분야 공공 인력, 자원봉사자들의 지원이 필요할 경우에도 대비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오 시장은 또 "서울시도 지진 피해 대비책을 추진하고 공공 시설과 공동 주택 등 각 분야의 위험 요인을 찾아내 내진 계획을 서둘러 진행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