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일본 강진 피해 현장에 구조대원 5명과 구조견 2마리를 파견했습니다.
외교통상부는 일본 정부가 오늘 새벽 구조견의 긴급파견을 요청해와 구조대원들이 구조견을 데리고 낮12시50분쯤 김포공항에서 일본으로 출발했다고 전했습니다.
구조대원들은 일본 하네다공항에 도착한 뒤 일본 정부와 협조해 재난현장에 구조견을 투입해 구조활동에 나서게 됩니다.
정부는 일본 정부의 추가 요청이 오면 120여명으로 구성된 긴급구조대를 파견할 계획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