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정부, 자국민 안전파악 주력 정연 기자 Seoul 작성 2011.03.12 11:47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중국정부가 일본에 긴급 영사시스템을 가동해 자국민 피해 현황에 나섰습니다. 중국 정부는 2백여명의 익사체가 발생한 미야기현 일대에 중국인 3만명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직접 조사단을 파견해 자국민 안전파악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원자바오 총리는 어제 간 나오토 일본 총리에게 전문을 보내 지진 피해를 위로했으며, 조만간 구조대와 의료진을 일본에 파견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연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342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자기 팔 자르고 "산재 사고"…5억 7천 노렸다 "불쌍해서" 까마귀 데려와 키운 여성…벌금 70만 원 동영상 기사 "너 오늘 죽어봐" 망치로 '퍽'…광주 유명 치킨집 '발칵' 동영상 기사 결혼은 미친 짓이 아니다?…웨딩홀 예약 오픈런 동영상 기사 "그냥 양아치하고 달라요"…형님 4명에 인사도 4번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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