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영상] 일본 열도 공포의 순간들

규모 8.8 강진이 덮쳤던 '공포의 순간'을 담은 영상들이 속속 공개되고 있습니다.

몸을 가누기 힘들 정도로 심한 진동에 건물 벽면은 너덜너덜 해졌고,

곳곳에선 정전 사태가 줄을 이었습니다.

지진보다 더 무서웠던 것은 바로 쓰나미.

강진 직후에 들이닥친 엄청난 규모의 쓰나미는 해안가 마을 건물들을 차례차례 집어삼켰습니다.

가까스로 건물 옥상에 몸을 피한 주민들은 헬기를 통해 구조됐지만,

실종된 사람들이 너무 많아 아직 정확한 피해 규모조차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