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해괴물'로 불리는 고블린 상어가 최근 스페인의 해역에서 발견 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고블린 상어는 전세계적으로 100마리 이하로 존재하는 희귀어로 삐죽 튀어나온 코와 날카로운 이빨이 특징인데요, 심해 500m 이하 깊은 바다에 서식하는 고블린 상어가 어떻게 그물에 낚였는지 의문입니다.
한편 지난 8일에는 미국 LA항구에서 수백만 마리의 물고기가 떼죽음을 당했고, 이달 초에는 대만 하늘에 두개의 태양이 나란히 떠 있는 모습이 목격되는 등 지구촌 곳곳에서 기이한 현상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뉴질랜드 지진에 이어 일본 지진까지.. 일부 네티즌들은 '지구 멸망' 징조가 아니냐며 불안한 마음을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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