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원자바오 총리와 양제츠 외교부장이 최악의 지진과 쓰나미 피해를 당한 일본 정부에 위로 전문을 보냈다고 장위 외교부 대변인이 홈페이지를 통해 밝혔습니다.
원 총리와 양 부장은 "중국 정부와 인민을 대표해 일본 정부와 인민에게 깊은 위로의 뜻을 전한다"며 "중국은 일본에 필요한 도움을 제공하고 싶다"고 전했습니다.
장 대변인은 이와 관련해 중국은 이미 일본에 구조대와 의료진을 파견하기를 원한다는 뜻을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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