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황식 국무총리는 다문화가족 출신 공무원 30명을 삼청동 총리공관으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 했습니다.
김 총리는 이 자리에서 정부는 다문화가족 출신이 한국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정책을 강화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김 총리는 또 글로벌 시대에 다문화가족 출신 공무원이 국가간 협력과 네트워트를 활성화시킬 수 있는 진정한 리더가 될 수 있다고 강조하고, 한국과 출신국의 발전과 우호증진에 기여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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