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력 전담검사 오리엔테이션…'2차피해 유의' 한승환 기자 Seoul 작성 2011.03.11 17:27 조회 조회수 대검찰청 형사부는 전국의 신임 성폭력 전담검사 49명을 대상으로 '성폭력범죄 수사 실무 오리엔테이션'을 열었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전자발찌, 성범죄자 인터넷 신상공개제도 등 최근 개정되거나 강화된 성폭력 법규 해설과 아동과 장애인 등 피해자 특성에 따른 조사 등에 대한 강의가 진행됐습니다. 대검찰청은 지난 2003년부터 성폭력 전담 검사를 운용해 왔으며 현재 전국의 성폭력 전담검사는 모두 92명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한승환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63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벤버지 돌아오나 했더니…" 벤투 감독에 뜻밖 러브콜 "나도 저렇게 당했는데"…1억 피해 봤던 택시기사의 촉 "정청래 전 대표, 습격당했다"…차량 덮쳐 '쾅쾅' 동영상 기사 들키면 바로 벌금형…한 달 만에 300건 넘게 걸렸다 동영상 기사 청계천서 남녀가 '줍줍'…"대낮에 철판 깔았네" 분노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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