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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8.8 강진에 고층건물 '휘청'…피해 속출

<앵커>

다시 들어온 소식 알아보겠습니다. 김광현 특파원!(네, 도쿄입니다.) SBS스튜디오에도 여진이 느껴지고 있습니까? 상황이 어떻습니까?

<기자>

네 조금 전에도 여진이 느껴졌습니다.  지금도 건물 내에서는 대피방송이 나오고 있는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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