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클래퍼 미국 국가정보국 국장은 "북한은 계속 자신들의 핵카드를 사용할 것"이라면서 "그것은 관심을 끌고 핵보유국으로 인정받기 위해 사용할 수 있는 북한의 유일한 수단"이라고 밝혔습니다.
클래퍼 국장은 상원 군사위원회 청문회에 출석해 북한의 위협과 관련해 이같이 말하면서 "한국에 대한 재래식 공격 가능성은 솔직히 꽤 낮다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로널드 버저스 국방정보국 국장도 "현재 한국에 대한 북한의 재래식 공격 가능성은 낮다"고 밝혔습니다.
버저스 국장은 그러나 "북한은 때때로 예상하지 못한 것을 하는 성향을 보여왔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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