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시한다며 동네선배 흉기 살해 60대 검거 장선이 기자 Seoul 작성 2011.03.11 02:01 조회 조회수 부산 동부경찰서는 평소 자신을 무시해왔다는 이유로 동네 선배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63살 이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씨는 술에 취한 상태로 10일 저녁 7시쯤 부산 동구 범일동에 있는 동네 선배 65살 김 모 씨 집에서 흉기로 김 씨를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 씨를 상대로 사건경위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장선이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70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벤버지 돌아오나 했더니…" 벤투 감독에 뜻밖 러브콜 "나도 저렇게 당했는데"…1억 피해 봤던 택시기사의 촉 "정청래 전 대표, 습격당했다"…차량 덮쳐 '쾅쾅' 동영상 기사 들키면 바로 벌금형…한 달 만에 300건 넘게 걸렸다 동영상 기사 청계천서 남녀가 '줍줍'…"대낮에 철판 깔았네" 분노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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