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와 7개 광역시·도가 도시주택정책을 공동 논의합니다.
서울시는 경기도, 부산·대구·대전 등의 광역시와 함께 건축 주택 정책 협의회를 만들어 도시가 안고 있는 문제점을 해결하고 미래의 도시 경쟁력을 강화할 방안을 협의한다고 밝혔습니다.
협의회는 10일 서울에서 첫 회의를 여는 것을 시작으로 매년 두 차례 정례 회의를 할 예정입니다.
오늘 행사에는 각 시도의 주택건축 관련 본부장·실장급 공무원 43명이 참석해 협약서를 체결하고 향후 운영 방안을 논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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