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은 10일 "성장과 물가 가운데 물가에 더 심각하게 관심을 가지고 국정의 총력을 기울일 수 밖에 없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10일 정부과천청사에서 열린 제81차 국민경제대책회의에서 "금년 들어 여러 국제 환경이 어려워지고 예측이 어려워지고 있다"며 이같이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어 "에너지 절감이 중요한 요소"라며 "국민운동으로 함께 참여해서 승용차 가동시간을 10% 정도 줄이면 성과를 거둘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명박 대통령, "성장보다 물가에 더 국정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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