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계양경찰서는 유명 인터넷 사이트의 친목모임에서 만난 여중생을 집단 성추행한 혐의 등으로 20살 김모 씨 등 6명을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 4일 오후 경기도 부천시내에서 모임을 가진 뒤 중학교 3학년 A양이 술에 취하자 모텔로 데려가 옷을 벗기고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최근 인터넷 포털 사이트에 이들이 여중생을 성추행했다는 내용의 글과 사진이 올라온 뒤 트위터 등을 통해 확산되자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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