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리비아 여행금지국 지정 권영인 기자 Seoul 작성 2011.03.09 17:15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정부는 내전으로 유혈사태가 빚어지고 있는 리비아를 여행금지 지역으로 지정했습니다. 정부는 오늘 오후 서울 외교통상부 청사에서 여권정책심의위원회를 열고 리비아 정세가 심각해지는 상황에서 재외국민의 안전을 위해 리비아를 앞으로 한달간 한시적으로 여행금지국으로 지정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여행경보는 다음주부터 4단계로 상향 조정되고 잔류 희망 교민은 개별적으로 정부의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권영인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423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스마트폰 필요없어" 줄줄이 버린다?…청년들 무슨 일 산책하다 '삐끗' 날벼락…8일 만에 시신 발견 명절에 아내 살해하고 "너희 엄마 죽였다"…법정서 "죄인" 동영상 기사 여교사 물건 속에 '끈적' 기겁…"누군지는 비밀이래요" 분노 동영상 기사 무심코 '쓰담쓰담' 만지고 미소…"60일 징역도 가능"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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