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어제 건축위원회를 열고 용산구 문배동 11-10번지 4천455제곱미터 부지에 39층짜리 주상복합건물을 짓는 '용산문배업무지구 특별계획구역 주상복합 계획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이에 따라, 지하철 4호선 삼각지역 앞에 있는 이 곳은, 용적률 886%를 적용받아 아파트 232가구와 오피스텔 175실을 포함한 업무시설과 판매시설이 들어서게 됩니다.
위원회는 또, 동대문구 답시리동 25번지 3만2천7백제곱미터에 아파트 705 가구를 건립하는 재개발정비사업 계획안도 가결했습니다.
삼각지 고가 옆에 39층짜리 주상복합 건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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