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강서구 등 7개 구를 포함하는 서남권을 주거지종합관리계획 지역으로 처음 지정하고 관리계획 수립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대상 지역은 주거정비 사업이 한참 진행되고 있는 강서와 양천, 영등포·구로· 금천·관악·동작 등 서남권 7개 자치구 65제곱킬로미터 일대입니다.
종합관리계획에는 도로 등 기반시설과 연계된 생활권 단위의 광역계획과 주거지 정비보전 계획 등이 담기게 되며, 서울시는 내년 7월까지 관리계획을 수립할 계획입니다.
서울 서남권 주거지 종합관리계획 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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