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화훼단지에서 고가의 난 절도사건이 잇따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그제 밤 광주 서구 마륵동 화훼단지 내 시설 하우스에 도둑이 들어 난 60여 개, 7백 만원어치를 훔쳐갔다는 신고가 접수돼 수사에 나섰다고 밝혔습니다.
근처 다른 하우스에는 지난달 27일 밤 난 2백여 개 천 7백만 원 어치가 사라진 걸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50~60대로 보이는 남자가 난을 나르는 장면이 찍힌 CCTV 화면을 확보해 용의자를 쫓고 있습니다.
광주 화훼단지서 고급 난 2천400만원어치 도난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