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는 오늘 징계위원회를 열어 불륜으로 부적절한 사생활 논란에 휩싸인 음대 A교수를 해임하기로 의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징계위는 1월 31일 회의를 열고 당사자의 소명을 들었으며 한 달여 만인 오늘 다시 회의를 열어 이같이 최종 결정했습니다.
서울대는 앞서 지난해 12월 "교수로서 품위를 지키지 못 했다"며 A교수를 직위 해제했습니다.
서울대 '사생활 논란' 음대 교수 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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