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통상부는 북한주민 송환 문제가 6자회담 재개 여건에 미칠 영향과 관련해 주민송환 문제가 그 부분에서 어떤 장애도 야기하지 않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외교부 조병제 대변인은 7일 오후 정례 브리핑에서 남북대화를 우선으로 여러가지 다자와 양자간 대화가 있고 거기에 따라 여건이 조성돼야 6자회담을 개죄할 수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특히 북한이 남하 주민 31명의 전원 송환을 요구하는 것과 관련해 우리는 이 사안을 인도주의적 시각에서 접근하고 있다며 본인들의 자유의지가 존중돼야 하는 사안이 아닌가 생각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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