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이 리비아 수도 트리폴리에 인도적 차원의 실사팀을 파견하기로 했다고 유엔 대변인이 밝혔습니다.
네시르키 유엔 대변인은 반기문 사무총장이 쿠사 리비아 외무장관에게 유인 실시팀이 트리폴리를 방문할 수 있도록 요구했으며 리비아 측이 이를 수용했다고 밝혔습니다.
반 총장은 쿠사 외무장관과 전화통화에서 적대행위 종식을 강력하게 촉구하는 한편 모든 내외국인의 인권 존중과 언론제한 철회를 요구했다고 네시르키 대변인은 전했습니다.
반 총장은 이와 함께 리비아 사태를 전담하는 특사로 압델리라 알-카티브 요르단 전 외무장관을 임명했습니다.
유엔, 리비아에 실사팀 파견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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