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새벽 2시 5분에 서울 창동의 1층짜리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49살 박 모 씨와 44살 유 모 씨 등 부부가 1도 화상을 입고 가전제품과 70여 제곱미터가 타 4천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마당에 있던 숯불에 남아있던 불씨에서 화재가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서울 창동 마당 숯불에서 화재…2명 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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