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비아 벵가지 억류 영국 특공대원 풀려나 윤영현 기자 Seoul 작성 2011.03.07 03:15 수정 2011.03.07 03:51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리비아 벵가지 반정부 시위대에 억류됐던 영국 특공대원 6명과 외교관 등 8명이 풀려났다고 BBC가 보도했습니다. 영국 외교관들은 지난 4일 특공대원들의 호위를 받으며 헬리콥터를 타고 벵가지에 도착했다가 반정부 시위대에 억류됐었습니다. 이들은 반정부 시위대 지도부와 만나려 했으나 무기와 탄약, 여러 국가 명의의 여권 등을 갖고 있는 사실이 적발돼 억류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윤영현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9,38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자기 팔 자르고 "산재 사고"…5억 7천 노렸다 "불쌍해서" 까마귀 데려와 키운 여성…벌금 70만 원 동영상 기사 "너 오늘 죽어봐" 망치로 '퍽'…광주 유명 치킨집 '발칵' 동영상 기사 결혼은 미친 짓이 아니다?…웨딩홀 예약 오픈런 동영상 기사 "그냥 양아치하고 달라요"…형님 4명에 인사도 4번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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