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미얀마, 북한 지원받아 스커드 제조 중"

미국이 '가상적국'…군사균형에 큰 영향미칠듯

"미얀마, 북한 지원받아 스커드 제조 중"
미얀마가 북한의 지원을 받아 지대지 스커드 미사일을 제조중이라고 일본의 산케이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신문은 미얀마 중부 마궤의 지하시설에서 스커드 미사일이 개발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북한과 미얀마는 2008년 이후 군사협력이 긴밀해지고 있습니다.

앞서 지난해 12월 영국 일간 가디언은 폭로 전문 사이트 위키리크스에서 입수한 미 국무부 전문을 인용해, 미얀마 마궤에 지대공 미사일 조립공장이 있으며 그곳에서 북한 기술자들이 목격됐다고 보도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