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도스 공격 근원지를 추적하고 있는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는 악성코드 유포 경로로 이용된 파일공유 업체 2곳을 추가로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셰어박스와 슈퍼하드 외에 악성 코드 유포 중간 경로로 활용된 파일공유 업체는 모두 4곳으로 늘었습니다.
경찰은 또 악성 코드에 감염된 좀비 PC를 제어하는 해외 IP 주소 30개를 확인했다며 이를 역추적해 최초 공격 근원지를 파악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경찰, 악성코드 유포 P2P업체 2곳 추가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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