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악성코드 유포 P2P업체 2곳 추가 확인 조성현 기자 Seoul 작성 2011.03.05 14:42 수정 2011.03.05 17:56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디도스 공격 근원지를 추적하고 있는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는 악성코드 유포 경로로 이용된 파일공유 업체 2곳을 추가로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셰어박스와 슈퍼하드 외에 악성 코드 유포 중간 경로로 활용된 파일공유 업체는 모두 4곳으로 늘었습니다. 경찰은 또 악성 코드에 감염된 좀비 PC를 제어하는 해외 IP 주소 30개를 확인했다며 이를 역추적해 최초 공격 근원지를 파악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조성현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686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키 110㎝" 인천서 나체 시신 발견…지문 채취도 못했다 "이런 높은 수준 한국팀 처음"…히딩크와 깜짝 만남 공개 민주당 유일한 반대 1표 '노무현 사위'였다…"국민 눈물" 동영상 기사 '피웅덩이 인증샷'까지…폭행 말리자 격분, 40회 찔렸다 "찾았대" 시신으로 돌아온 군인 남편…애절한 마지막 말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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