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어린이집과 유치원의 급식 안전을 관리할 관리센터를 설치합니다.
서울시는 다음달 성북과 노원, 강서·서초구 등 4개 구에 '어린이 급식안전관리센터'를 설치한다고 밝혔습니다.
급식센터는 식단을 개발해 보급하고 급식소를 순회 방문해 영양과 식사를 지도하며 위생관리를 책임지게 됩니다.
서울시는 오는 2015년까지는 25개 모든 자치구로 급식센터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서울 4개구 다음달 어린이 급식안전센터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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