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 강점기 주요 문서와 건축 도면 등을 일반인이 이해하기 쉽도록 풀어서 편찬합니다.
국가기록원은 오는 2014년까지 일제 강점기 식민통치 정책 연구에 필요한 조선 총독부 문서 1만 4천 권을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일제시기 건축도면은 올해는 총독부 부속기관, 내년에는 경찰서 등의 순으로 작업하기로 했습니다.
또, 나라기록포털에 실리는 일제시대 판결문 2만 4천 건은 원문을 번역한 뒤 본적과 주소, 죄명 등 검색기능을 보완해 독립운동사 연구 자료로서 가치를 높일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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