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교통 혼잡과 대기오염을 줄이기 위해 현재 176대를 수용할 수 있는 도심 관광버스 주차공간을 2014년까지 3배 정도인 5백 대 규모로 늘린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특히 고궁이 밀집한 경복궁·광화문 일대엔 종묘 민자주차장과 경기상고운동장 지하주차장 등을 활용해 백 40여 대 분량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남대문과 명동 등 중구권역은 돈화문로 등지에 80대 분량을 더 확보하고, 동대문 권역도 2014년까지 39대 분량을 우선 늘릴 계획입니다.
서울 도심 관광버스 주차장 3배로 확충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