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당몫 방통위원에 양문석·김충식 추천 허윤석 디지털콘텐츠기획위원 Seoul 작성 2011.03.02 14:23 조회 조회수 민주당은 야당 몫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 2자리에 양문석 현 방통위원과 김충식 전 동아일보 기자를 추천하기로 했습니다. 민주당은 2일 오전 전병헌 정책위의장과 문방위원, 원내부대표 등 13명으로 구성된 방통위원 선정위원회의를 열어 후보 6명에 대한 무기명 표결을 통해 이같이 결정했습니다. 민주당은 선정위 표결 결과를 모레 최고위원회의에 보고해 인준을 받은 뒤 국회 본회의에 추천 동의안을 제출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허윤석 디지털콘텐츠기획위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33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친구 물어뜯고 찌르며 "나 귀엽지?"…'알몸 살해범' 신상공개 동영상 기사 여교사 물건 속에 '끈적' 기겁…"누군지는 비밀이래요" 분노 동영상 기사 생년월일 입력 칸에 '20140416'…논란 커지자 결국 동영상 기사 무심코 '쓰담쓰담' 만지고 미소…"60일 징역도 가능" 명절에 아내 살해하고 "너희 엄마 죽였다"…법정서 "죄인"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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