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오 특임장관이 '리비아 사태' 로 국제 유가가 급등하는 가운데 장·차관 등 고위 공직자들의 대중교통 출근을 제안했습니다.
이 장관은 자신의 트위터에 "장.차관, 국회의원, 판.검사, 경무관 이상, 준장 이상, 지방자치단체장, 청와대 수석 이상 등 고위공직자들이 출근시간만이라도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어떻겠습니까"라는 글을 올렸습니다.
이 장관은 지난해 8월30일 취임하면서 ´지하철 출퇴근´을 약속한 이래 현재까지 지하철을 타고 출근하고 있습니다.
이 장관은 "리비아 사태로 유가가 급증하고 있는 만큼 공직자들이 출근만이라도 지하철이나 버스로 하면 서민의 생활이 어떻다는 걸 알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