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카드가 오늘 오전 설립식을 갖고 국민은행 안의 카드사업 부문에서 전업 카드사로 독립합니다.
KB국민카드는 설립식과 함께 최기의 사장 취임식을 하고 공식 출범합니다.
KB국민카드는 자본금 4천600억원, 직원 수 천 250여명으로 광화문의 본점과 서울, 부산, 인천, 울산 등 전국 주요 도시에 25개의 영업점으로 시작합니다.
이 카드사는 지난해 말 기준 자산 12조4천억원, 카드 이용실적 65조원, 신용카드 회원 수 천 51만 천명, 가맹점 수 211만4천개, 연체율 1.02%로 카드업계 2위를 차지했습니다.
KB국민카드의 분사로 전업 카드사의 비중이 커지면서 업계에선 치열한 경쟁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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