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신문 등 북한언론은 3.1절 92돌을 맞아 논평을 내고 반외세, 자주통일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이틀째 접어든 키 리졸브 한미합동훈련을 비난했습니다.
노동신문은 기념사설에서 "남조선은 대결정책으로 북남대화 기회를 파탄시켰다"며 "북침전쟁연습 소동을 벌이는 반통일세력의 책동 분쇄를 위한 거족적인 투쟁을 전개해야 한다"고 논평했습니다.
한 인터넷 매체 우리민족끼리도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반외세 자주화 투쟁을 적극 벌여 민족 자주의 염원을 실현해나가야한다"고 논평했습니다.
조선중앙방송은 기념 좌담회를 통해 "3.1인민봉기는 높은 자주정신과 불굴의 의지를 과시한 장거"라며 "인민대중이 반제민족해방 투쟁에서 승리하려면 탁월한 수령의 영도를 받아아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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