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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유가 안정 힘입어 상승 마감

사우디아라비아의 석유 증산 계획 등이 발표됨에 따라 국제유가가 다소 진정되면서, 뉴욕증시가 상승세로 마감했습니다.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 지수는 지난 주말보다 95.89 포인트 상승한 1만2천 226.34에 마감했습니다.

다우존스는 지난 1월 2.7% 오른 데 이어 지난달에도 2.8% 상승하는 기록을 애웠습니다.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 500 지수는 7.34포인트 오른 1천327.22를 나스닥 종합지수는 1천22포인트, 0.04% 상승한 2천 782.27을 기록했습니다.

사우디 아라비아의 석유 증산 움직임이 나타나면서, 국제육가가 하락세로 마감해 주식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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