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일본 등 주요국들이 리비아 공관을 잇따라 폐쇄하고 공관원들을 철수시키는 가운데 주 리비아 한국대사관은 당분간 철수 계획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외교통상부는 우리 정부는 리비아 교민들이 모두 안전하게 철수할 때까지 공관을 폐쇄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현재 리비아에 남아있는 460여 명의 교민들에게는 모두 출국을 권고한 상태입니다.
미국과 일본 등 주요국들이 리비아 공관을 잇따라 폐쇄하고 공관원들을 철수시키는 가운데 주 리비아 한국대사관은 당분간 철수 계획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외교통상부는 우리 정부는 리비아 교민들이 모두 안전하게 철수할 때까지 공관을 폐쇄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현재 리비아에 남아있는 460여 명의 교민들에게는 모두 출국을 권고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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