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리비아 사태와 관련한 유엔 안보리의 결의를 지지하고 이를 실천하겠다는 입장을 내놨습니다.
외교통상부는 그제 유엔 안보리가 리비아 제재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한 것에 대해 유엔 회원국으로 이를 충실히 이행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외교부는 인명 손실과 심각한 인권침해가 일어나고 있는 리비아 사태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명한다며 이번 안보리 결의가 외국인 안전문제에 대해 필요한 조치를 촉구한 것을 주목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와 함께 리비아 제재 동참으로 인한 경제적 불이익들은 추후에 회복이 가능한 것들이며 지금은 우리 교민들의 안전이 최우선 과제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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