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6대 대한변호사협회 회장으로 신영무 변호사가 선출돼 2년 동안의 임기를 시작했습니다.
신 회장은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정기 총회에서 서울지방변호사회의 추천으로 출마해 부산지회의 추천을 받은 신용도 변호사를 큰 표차로 누르고 당선됐습니다.
신 신임 회장은 대전지법 판사로 법조계에 입문했으며 법무법인 세종 대표 변호사를 지냈습니다.
신 회장은 변협 주관으로 변호사 자격시험을 시행하는 등 법학전문대학원 제도를 전면 재검토하고 청년변호사 창업 지원센터를 설치하겠다는 등의 공약을 내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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