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인사청문특위는 양건 감사원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다음달 8일과 9일 이틀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인사청문특위는 28일 첫 회의를 열어 8일에는 양 후보자에 대한 질의를, 9일 오전에는 증인과 참고인에 대한 질의를 벌인 뒤 심사 경과보고서를 채택하기로 했습니다.
특위는 한나라당 최병국 의원을 위원장으로 한나라당에서는 김정훈 의원 등 6명, 야당에서는 민주당 노영민 의원 등 6명 등 13명으로 구성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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