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보기에도 징그러운 벌레 요리를 즐겨 먹을 뿐 아니라 그 요리법까지 적극 전파하고 있는 한 여성이 있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세상은 지금, 임상범 기자입니다.
<기자>
여성 문화 인류학도가 전갈과 나방 유충, 귀뚜라미 같은 벌레들을 다양한 방법으로 요리한 뒤 직접 맛까지 품평하는 동영상을 제작했습니다.
이 여성은 벌레가 육고기보다 위생적이고 환경도 덜 파괴하는 무공해 식재료일 뿐만 아니라 맛과 영양도 최고라고 주장했습니다.
UN 보고서에 따르면 음식으로 먹을 수 있는 벌레의 종류가 1천 종이 넘는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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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에서는 다음달 초 방송을 앞두고 있는 요리 프로그램이 논란 거리가 되고 있습니다.
여성 진행자가 알몸에 투명 비닐로 만든 앞치마만 두른 채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됩니다.
요리에 관심이 없는 3, 40대 남성들을 끌어들인다는 전략이지만 성을 상품화한다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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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천 5백달러 짜리 목걸이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는 헐리우드 말썽꾼 린지 로한이 법정에 출두했습니다.
로한은 몸에 달라 붙는 하얀색 미니 원피스 같은 노출 심한 의상을 입고 법정에 나와 구설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로한이 입고 나온 옷들은 불과 몇 시간 만에 온라인, 오프라인에서 모두 품절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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