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부터 밤늦게까지 아이들을 돌봐주는 ´엄마품 온종일 돌봄교실´ 천 곳이 다음 달 1일부터 전국적으로 운영에 들어갑니다.
학교급별로 보면 유치원 191곳, 초등학교 726곳 등이며 지역별로는 경기 279개, 서울 214개, 부산 119개 등의 순입니다.
온종일 돌봄교실은 아침 6시 반부터 밤 10시까지 아이들의 보육과 생활지도, 기초학습 등을 맡게 됩니다.
아침·저녁 식사는 물론 생활습관과 교과교육, 방과후 특기적성 교육 등의 프로그램이 제공됩니다.
이용대상은 저소득층, 한부모 가정, 맞벌이 부부 자녀가 우선이지만, 일반 유치원생, 초등학생도 참여가 가능합니다.
선정된 학교에는 온종일 돌봄교실을 위한 인건비와 운영비로 학교당 5천만원이 지원됩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