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화석유가스 충전소 공급가격이 2개월 연속 동결됐습니다.
LPG 수입·판매사인 E1은 다음달 프로판 가스의 충전소 공급가격이 지난달과 같이 ㎏당 천 289원, 자동차용 부탄가스는 천 677원으로 결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달에는 정부가 가격 인상을 자제하고 향후 분산 반영을 요청해 킬로그랭 당 120원의 인상 요인이 있었지만 가격을 동결했다고 E1 측은 설명했습니다.
SK가스도 다음 달 충전소 공급 가격을 이달과 마찬가지로 프로판 가스는 ㎏당 천 292.80원에, 차량용 부탄가스는 천 679.18원에 공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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